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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는 vs 이/가: one question instead of ten rules
The most asked question in Korean grammar, and the one most explanations get wrong by giving you a list to memorise. Here is the single question to ask inst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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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Learn Korean: the order that actually works
A step-by-step path from the Hangul letters to TOPIK level 6, with an honest estimate of how long each stage takes and what usually goes wrong. Everything linked here is free and needs no sign-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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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를 말하는 법, 중급 편 — 거든요, 느라고, 바람에, 탓에
아/어서·으니까·때문에로는 못 담는 이유 표현들입니다. 상대가 모르는 걸 알려줄 때, 그거 하느라 다른 일을 못 했을 때, 뜻밖의 일 탓에 이렇게 됐을 때 쓰는 말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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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기억을 말할 때 — 던, 더라고요, 던데요
직접 보고 겪은 걸 나중에 전할 때 쓰는 표현들입니다. 던 하나가 명사를 꾸미기도, 문장을 끝맺기도, 상대의 반응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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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절로 됐다 vs 누가 시켰다 — 피동과 사동
문을 닫았다와 문이 닫혔다는 다른 문장입니다. 누가 했는지, 저절로 됐는지, 남에게 시켰는지 — 이 구분이 한국어 문장의 방향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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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말 되묻기 — 다고요?, 다면서요?, 다니요?
믿기지 않아 되묻는지, 사실인지 확인하는지, 놀라서 되묻는지에 따라 표현이 갈립니다. 모양은 비슷해도 담긴 감정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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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K 쓰기 54번, 짜임부터 잡기
54번은 문법보다 짜임에서 점수가 갈립니다. 질문별로 문단을 나누고, 서론에 문제를 되풀이하지 않고, 결론에 새 주장을 넣지 않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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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걸 말하는 법 — 고 싶다와 았으면 좋겠다
둘 다 「원한다」는 뜻이지만 내가 직접 할 수 있는 일인지, 내 힘 밖의 일인지에 따라 갈립니다. 남의 바람을 전할 때 쓰는 법도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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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는과 이/가 — 규칙 열 개 대신 질문 하나
한국어를 몇 년 한 사람도 끝까지 헷갈리는 자리입니다. 외울 규칙을 늘리는 대신, 문장을 쓸 때마다 스스로에게 던질 질문 하나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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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K, 몇 급이 필요한지부터 정하기
급수를 골라서 시험을 보는 게 아닙니다. 시험 종류를 고르면 점수에 따라 급수가 나옵니다. 이 구조를 알고 목표를 정해야 공부가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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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과 반말 — 교재가 잘 안 알려 주는 부분
교재는 해요체만 가르치고 끝납니다. 실제로는 상대마다 말투를 갈라 써야 하고, 여기서 나오는 실수는 문법 실수보다 크게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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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K 6급까지, 무료로 준비하는 법
학원비도 교재값도 없이 한글부터 TOPIK 6급 수준까지 준비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광고가 아니라, 이 사이트에 실제로 있는 것만 순서대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