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감자 블로그에서 「회화」로 묶은 글 1편입니다.
교재는 해요체만 가르치고 끝납니다. 실제로는 상대마다 말투를 갈라 써야 하고, 여기서 나오는 실수는 문법 실수보다 크게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