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 Beginner

🕒 초급 세밀: -고 싶다 / -을 거예요 뉘앙스 구분

단순 희망 vs 확정된 미래 계획

하고 싶은 막연한 소원 vs 내일 반드시 할 계획. 두 표현을 언제 써야 하는지 문맥으로 구분하는 훈련입니다.

레슨 3강 · Lessons

코스 열기Open this course in the app
치즈감자 · 문법 표현 전체 · 블로그 · 개인정보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을 위한 단어장과 연습 · Learn Korean with CheesePotato
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