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이 비슷해 보이지만 쓰는 자리가 다릅니다. 아래 표에서 뜻과 형태, 주의할 점을 나란히 놓고 견주세요. 5 Korean expressions for getting ready — compared side by side.
N이다「무엇이다」라고 말할 때 씁니다. 받침이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로 끝맺습니다. 형태 · N + 이에요 / 예요 · 격식은 N + 입니다 주의 · 받침이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입니다. 「친구예요」이지 「친구이에요」가 아닙니다. Use 이에요 after a final consonant (batchim), and 예요 after a vowel. It is 「친구예요」, not 「친구이에요」.
N이/가 있다·없다무엇이 있는지 없는지 말할 때 씁니다. 「가지고 있다」는 뜻으로도 씁니다. 형태 · N + 이 / 가 있어요 · 없어요 주의 · 「있다」는 존재와 소유를 함께 말합니다. 무엇을 가졌다고 할 때도 「있어요」입니다. 「있다」 expresses both existence and possession. You also use 「있어요」 to say you have something.
숫자 (한자어 · 순우리말)한국어에는 숫자가 두 벌 있습니다. 값·날짜·분에는 한자어(일, 이, 삼), 개수·나이·시에는 순우리말(하나, 둘, 셋)을 씁니다. 형태 · 한자어 일·이·삼… · 순우리말 하나·둘·셋… 주의 · 단위 앞에서는 하나·둘·셋·넷이 한·두·세·네로 바뀝니다. 「두 잔」이지 「둘 잔」이 아닙니다. Before counting units, 하나·둘·셋·넷 change to 한·두·세·네. It is 「두 잔」, not 「둘 잔」.
날짜와 요일날짜는 한자어 숫자로 읽고, 요일은 월·화·수·목·금·토·일에 「요일」을 붙입니다. 형태 · N월 N일 · N요일 주의 · 6월은 「육월」이 아니라 「유월」, 10월은 「십월」이 아니라 「시월」입니다. June is pronounced 「유월」 (not 「육월」), and October is pronounced 「시월」 (not 「십월」).
시간「시」는 순우리말로, 「분」은 한자어로 읽습니다. 한국어에서 가장 자주 틀리는 자리입니다. 형태 · N시(순우리말) N분(한자어) 주의 · 「세 시 삼십 분」이지 「삼 시 삼십 분」이 아닙니다. 30분은 「반」이라고도 합니다. Say 「세 시 삼십 분」, not 「삼 시 삼십 분」. You can also say 「반」 for 30 minutes.
「N이다」는 언제 쓰나요?
「무엇이다」라고 말할 때 씁니다. 받침이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로 끝맺습니다.
주의할 점 — 받침이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입니다. 「친구예요」이지 「친구이에요」가 아닙니다. Use 이에요 after a final consonant (batchim), and 예요 after a vowel. It is 「친구예요」, not 「친구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