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K 쓰기 53번, 네 문장 틀로 쓰기
Read this in English →TOPIK 쓰기 53번은 표나 그래프, 조사 결과를 보고 200~300자(띄어쓰기 포함)의 글로 옮기는 문제입니다. 내 생각이나 예상을 쓰는 문제가 아니라, 자료에 있는 것을 정확하게 말로 바꾸는 문제입니다.
네 문장이면 충분하다
자료가 복잡해 보여도 글은 이 순서로 쓰면 됩니다.
① 개요 — 누가, 무엇에 대해, 누구를 대상으로 조사했는지.
② 변화 — 언제에서 언제로, 몇 %에서 몇 %로, 몇 %p 늘거나 줄었는지.
③ 원인·순위 — 1위, 2위, 3위를 비율과 함께.
④ 정리 — 자료에서 바로 말할 수 있는 한 문장(전망은 자료가 뒷받침할 때만).
자료 설명에 자주 쓰는 표현
조사했다: 「~을/를 대상으로 ~에 대해 조사하였다」 · 「조사 결과 ~(으)로 나타났다」
늘었다: 「~에서 ~(으)로 증가하였다」 · 「~%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줄었다: 「~에서 ~(으)로 감소하였다」 · 「절반으로 줄었다」
순위: 「가장 높았으며」 · 「1위를 차지하였다」 · 「그 뒤를 이었다」
정리: 「이처럼」 · 「이와 같이」
깎이는 실수 세 가지
말투는 -(느)ㄴ다체
53번도 글말투로 씁니다. 「했다」와 「하였다」는 어느 쪽이든 좋지만 한 글 안에서는 하나로 통일합니다.
직접 써 보기
이 사이트의 53번 연습 문항은 TOPIK을 주관하는 국립국제교육원과 관계없이 같은 유형으로 새로 만든 창작 문항이고, 문항마다 모범답안과 채점 포인트가 있습니다. 먼저 써 본 뒤에 모범답안을 열어 보세요.
53번 연습 — 1인 가구의 증가 추이와 원인자료 · 모범답안 · 채점 포인트가 함께 있습니다보러 가기 → 쓰기 연습 문항51~54번 유형을 모범답안·채점 포인트와 함께 연습할 수 있습니다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