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것인지 나타냅니다.
Possessive marker indicating ownership or belonging.
형태 / FormN + 의Noun + 「의」
자주 함께 쓰는 말 / Often paired with제 · 네 · 우리
주의할 점 / Watch out「나의」는 「내」, 「저의」는 「제」로 줄여 쓰는 편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It is much more natural to shorten 「나의」 to 「내」, and 「저의」 to 「제」.
이건 동생의 우산이에요.
한국의 겨울은 정말 추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