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하고 함께 하자 하고, 나를 낮추는 마지막 조각들
방송·서비스의 격식 명령 -(으)십시오, 여럿에게 함께 하자는 -(으)십시다, 그리고 드리다·여쭙다·뵙다·모시다처럼 나를 낮춰 상대를 높이는 겸양 표현까지 — 존댓말 시리즈를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