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문법을 꿰뚫는 단 하나의 열쇠
2~5단계에서 덩어리로 외워 썼던 수많은 표현들이 사실은 모두 단 하나의 규칙(관형형)이었습니다. 동사와 형용사가 명사를 꾸미는 원리를 깨닫고, 원하는 문장을 자유자재로 조립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