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므로 · 피동 사동 · 깰세라 · 모르는 양 · -는 한편 · 턱이 없다
공식 문어체의 기본 골격(-(으)므로, -(으)나, -(으)며), 사건의 주도성을 가르는 피동과 사동, 문학적 우려와 시늉(-(으)세라, -는 양), 전략적 병행과 단호한 배제(-는 한편, -(으)ㄹ 턱이 없다)까지 최고급 한국어의 정수를 집대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