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시오 · 자네 이리 앉게 · 어찌 지내나
예스러운 기품과 정중함을 담은 하오체(-(으)오, -(으)시오)부터, 장년층이 성인 후배를 예우하는 하게체(-네, -게, -나, 자네)까지 한국어 전통 6등급 상대높임법의 정수를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