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간 까다롭지 않다 · 고맙기가 이를 데 없다 · 잊으려야 잊을 수가 없다
상상을 뛰어넘는 정도(여간 -지 않다), 언어의 한계를 넘는 지극한 경지(-기가 이를 데 없다), 반복을 통한 절대적 불가(-(으)려야 -(으)ㄹ 수가 없다)까지 가장 강렬하고 품격 있는 강조법을 마스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