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 · Intermediate

4강. 실전 상황에서 말투 전환하기

중급 50: 서술체와 반말체 · 5분

해요체, 반말체, 서술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기

상황과 대상에 맞춰 말투의 옷을 갈아입는 연습을 합니다.

- 존댓말(해요체): 처음 만난 사람, 직장 동료, 손윗사람
- 반말(해체): 동갑 친구, 어린아이, 친한 후배
- 서술체(한다체): 블로그 포스팅, 독후감, 일기, 격식 있는 글

해요체: 오늘 너무 피곤해서 먼저 들어갈게요.Polite: I am so tired today, so I will head home first.
반말체: 나 오늘 너무 피곤해서 먼저 갈게.Casual: I am so tired today, heading out first.
서술체: 과도한 업무로 인해 현대인의 피로도가 증가했다.Narrative: Due to excessive work, modern people's fatigue has increased.
말투 전환 꿀팁
외국인 학습자가 한국인 친구와 친해질 때 "우리 말 놓을까?"(Shall we drop honorifics?)라는 제안을 받으면, 그때부터 편하게 반말을 쓰면 됩니다.

연습 · Practice

이 레슨에는 풀어 보는 문제가 6개 있습니다. 앱에서 하나씩 맞히며 넘어갑니다.
6 exercises come with this lesson — open it to work through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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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