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급 · Intermediate
4강. 실전 대화에서 추측과 배려 꺼내 쓰기
중급 48: 추측과 예상 · 5분
배려와 추측을 자연스럽게 엮기
한국어에서 짐작 표현은 상대방의 부담을 덜어 주는 배려의 완곡어법으로 자주 쓰입니다.
상대의 상황을 미루어 짐작해 주면 대화가 한층 부드러워집니다.
먼 길 오시느라 힘드셨을 텐데 잠깐 앉으세요.It must have been a tiring journey, please have a seat.
회의 자료는 제가 출력할 테니까 과장님은 확인만 해 주세요.I will print the meeting materials, so please just review them.
날씨가 쌀쌀한 걸 보니 겨울이 성큼 다가온 모양이에요.Seeing the chilly weather, winter seems to have arrived.
실전 팁
직장에서 상대방에게 부탁하거나 권할 때 -(으)ㄹ 텐데로 상대의 입장을 먼저 헤아려 준 뒤 말을 꺼내면 훨씬 공손하게 들립니다.
연습 · Practice
이 레슨에는 풀어 보는 문제가 6개 있습니다. 앱에서 하나씩 맞히며 넘어갑니다.
6 exercises come with this lesson — open it to work through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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