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기, 같이 하기, 내가 하기, 나 할래 가려 쓰기
형태는 비슷하지만 화자의 의도가 완전히 다른 넷을 배웁니다. 상대의 의견 묻기(-(으)ㄹ까요), 청유(-(으)ㅂ시다), 상대 앞에서의 약속(-(으)ㄹ게요), 개인의 의사(-(으)ㄹ래요)를 강별로 가려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