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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사화됨을 나타낼 때 — 표현 3가지
Expressing Nominalization
뜻이 비슷해 보이지만 쓰는 자리가 다릅니다. 아래 표에서 뜻과 형태, 주의할 점을 나란히 놓고 견주세요.
3 Korean expressions for expressing nominalization — compared side by side.
-(으)ㅁ문장을 명사처럼 만드는 문어적 표현으로 공지·보고에 자주 쓰입니다.
형태 · 동사·형용사 + -(으)ㅁ
주의 · 공지와 보고서의 문어체입니다. 말할 때는 「-는 것」이 자연스러워요. -는 데어떤 일을 하는 과정이나 경우를 나타냅니다.
형태 · 동사 + -는 데
주의 · 연결 어미 「-는데」와 달리 띄어 씁니다. -는 바앞의 내용을 격식 있게 받아 이어 말할 때 씁니다.
형태 · 동사 + -는 바
주의 · 격식체 문서에 주로 쓰입니다.
「-(으)ㅁ」는 언제 쓰나요?
문장을 명사처럼 만드는 문어적 표현으로 공지·보고에 자주 쓰입니다.
주의할 점 — 공지와 보고서의 문어체입니다. 말할 때는 「-는 것」이 자연스러워요.
예: 회의가 취소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으)ㅁ 자세히 보기 →
「-는 데」는 언제 쓰나요?
어떤 일을 하는 과정이나 경우를 나타냅니다.
주의할 점 — 연결 어미 「-는데」와 달리 띄어 씁니다.
예: 집을 구하는 데 두 달이 걸렸어요.
-는 데 자세히 보기 →
「-는 바」는 언제 쓰나요?
앞의 내용을 격식 있게 받아 이어 말할 때 씁니다.
주의할 점 — 격식체 문서에 주로 쓰입니다.
예: 조사한 바에 따르면 원인은 부주의였습니다.
-는 바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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