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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급 · 빈칸에 알맞은 말

바다

TOPIK I 69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지난 주말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바닷가 쓰레기를 줍는 비치코밍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아름다운 백사장 곳곳에 밀려온 플라스틱 병과 깨진 스티로폼 조각들이 가득했습니다. 각자 마대 자루를 하나씩 들고 땀을 뻘뻘 흘리며 해변을 ( ). 몇 시간 후 쓰레기가 말끔히 치워져 반짝이는 은빛 모래사장을 보았을 때 지친 피로가 한순간에 씻겨 내려갔습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정답과 해설 보기 Show answer

정답 ② 청소했습니다

쓰레기를 마대 자루에 주워 담으며 깨끗이 정리했다는 뜻이므로 「청소했습니다」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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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