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감자
2급 · 빈칸에 알맞은 말

봉사

TOPIK I 61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추운 겨울을 맞아 동네 복지관에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도시락을 배달하는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가파른 골목길을 올라갈 때 차가운 바람에 손발이 꽁꽁 얼었습니다. 하지만 문을 열고 반갑게 맞아 주시며 제 언 손을 꼭 잡아 주시는 어르신의 온기에 추위가 ( ) 사라졌습니다. 제 작은 발걸음이 누군가에게 따스한 온기가 될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정답과 해설 보기 Show answer

정답 ④ 눈 녹듯

추위가 흔적도 없이 부드럽게 사라졌다는 비유적 표현으로 「눈 녹듯」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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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