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감자
2급 · 빈칸에 알맞은 말

반려동물

TOPIK I 53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두 달 전 비가 쏟아지던 날 길가에서 떨고 있던 작은 강아지를 발견했습니다. 주인을 찾아 주려고 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아 결국 제가 키우기로 ( ). 처음에는 낯선 환경 탓에 밥도 잘 먹지 않고 구석에 숨어만 있었습니다. 매일 따뜻하게 안아 주고 이름을 불러 주었더니 이제는 제가 집에 오면 꼬리를 흔들며 반겨 줍니다. 제 삶에 큰 활력이 되어 준 소중한 가족입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정답과 해설 보기 Show answer

정답 ② 결심했습니다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본인이 직접 키우기로 마음먹었다는 흐름이므로 「결심했습니다」가 맞습니다.
비슷한 문제 더 풀기 →Keep going — more questions of this type, free in the app

내 한국어 수준이 궁금하다면 → 2분 레벨 테스트

치즈감자 · 문법 표현 전체 · 블로그 · 개인정보 · 이용약관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을 위한 단어장과 연습 · Learn Korean with CheesePotato
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