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에 오랜만에 시골에 계신 할머니 댁을 방문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마당까지 마중 나오셔서 제 손을 꼭 잡아 주셨습니다. 텃밭에서 갓 딴 싱싱한 채소로 푸짐한 밥상을 ( ) 저를 배부르게 먹여 주셨습니다. 할머니의 따뜻한 정성을 느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 방학에도 꼭 다시 찾아뵐 생각입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①닫아 주시고
②차려 주시고
③치워 주시고
④던져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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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차려 주시고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 대접하는 것을 '밥상을 차리다'라고 하므로 「차려 주시고」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