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감자
2급 · 빈칸에 알맞은 말

밤에 걸려 온 전화

TOPIK I 49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어젯밤에 혼자 있을 때 전화가 울렸습니다. 먼 고향에 계신 어머니께서 전화를 하셨습니다.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으니 갑자기 눈물이 났습니다. 어머니는 저에게 밥을 잘 먹고 있는지 ( ). 어머니와 길게 이야기하고 나니 마음이 아주 따뜻해졌습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정답과 해설 보기 Show answer

정답 ③ 물어보셨습니다

밥을 잘 먹고 있는지 알고 싶어 하신 것이니 「물어보셨습니다」가 맞습니다. 「부탁하셨습니다」는 무언가를 해 달라고 할 때 쓰는 말이라 안부를 확인하는 자리에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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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