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 빈칸에 알맞은 말
길에서 만난 고양이
TOPIK I 61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퇴근길에 집 앞에서 작은 길고양이를 만났습니다. 배가 고픈지 저를 보며 자꾸 울었습니다. 가방에 있던 과자를 조금 나누어 주었습니다. 고양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가만히 ( ). 작은 동물을 도와주고 나니 집에 오는 길이 훨씬 즐거웠습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 1소리를 질렀습니다
- 2노래를 불렀습니다
- 3지갑을 열었습니다
- 4미소를 지었습니다
해설 · Explanation
귀엽게 먹는 모습을 가만히 보고 있었으니 「미소를 지었습니다」가 맞습니다. 「소리를 질렀습니다」는 「가만히」와 정반대라 한 문장에 함께 올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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