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감자
2급 · 일치하는 내용

우산을 나눠 쓴 날

TOPIK I 70번 · 일치하는 내용 · Which matches

갑자기 비가 쏟아지던 날 지하철역 입구에 서 있었습니다. 우산이 없어서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한참을 그냥 있었습니다. 그때 어떤 분이 오셔서 우산을 ( ) 같이 쓰자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옷이 젖지 않고 집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정답과 해설 보기 Show answer

정답 ④ 저는 모르는 분과 우산을 함께 썼습니다.

어떤 분이 같이 쓰자고 해서 함께 왔다고 했으니 「저는 모르는 분과 우산을 함께 썼습니다.」가 맞습니다. 「저는 비를 많이 맞아서 옷이 다 젖었습니다.」는 옷이 젖지 않았다는 글과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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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