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 빈칸에 알맞은 말

우산을 나눠 쓴 날

TOPIK I 69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갑자기 비가 쏟아지던 날 지하철역 입구에 서 있었습니다. 우산이 없어서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한참을 그냥 있었습니다. 그때 어떤 분이 오셔서 우산을 ( ) 같이 쓰자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옷이 젖지 않고 집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그 따뜻한 마음을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해설 · Explanation

둘이 함께 쓰려면 우산을 펼쳐야 하니 「펴고」가 맞습니다. 「닫고」는 우산을 접는다는 뜻이라 같이 쓰자는 말과 반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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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