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감자
2급 · 일치하는 내용

옆집 아이

TOPIK I 62번 · 일치하는 내용 · Which matches

오늘 아침 엘리베이터에서 옆집에 사는 아이를 만났습니다. 그 아이는 저를 보자마자 밝게 웃으며 인사했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아서 그동안 인사를 잘 못 하던 아이였습니다. 작은 목소리로 「안녕히 가세요」라고 ( ) 정말 귀여웠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침이었습니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정답과 해설 보기 Show answer

정답 ④ 옆집 아이가 먼저 웃으며 인사했습니다.

저를 보자마자 밝게 웃으며 인사했다고 했으니 「옆집 아이가 먼저 웃으며 인사했습니다.」가 맞습니다. 「옆집 아이는 그동안 인사를 잘했습니다.」는 잘 못 하던 아이였다는 글과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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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