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 빈칸에 알맞은 말

옆집 아이

TOPIK I 61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오늘 아침 엘리베이터에서 옆집에 사는 아이를 만났습니다. 그 아이는 저를 보자마자 밝게 웃으며 인사했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아서 그동안 인사를 잘 못 하던 아이였습니다. 작은 목소리로 「안녕히 가세요」라고 ( ) 정말 귀여웠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침이었습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해설 · Explanation

아이가 건넨 인사말이니 「말해 줘서」가 맞습니다. 「물어봐서」는 무언가를 되묻는 말이라 인사와 이어지지 않습니다.
이 문제 직접 풀어보기Try it yourself — the same question, in the app
치즈감자 · 문법 표현 전체 · 블로그 · 개인정보
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을 위한 단어장과 연습 · Learn Korean with CheesePotato
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