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밥을 먹을 때 지키는 규칙이 있습니다. 어른이 숟가락을 들기 전에 먼저 먹기 시작하면 안 됩니다. 그리고 밥그릇을 손에 들지 않고 식탁에 ( ) 먹습니다. 음식을 먹을 때 소리를 크게 내지 않는 것도 좋습니다. 이런 작은 예절이 함께 먹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듭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1닦고
2놓고
3씻고
4닫고
해설 · Explanation
손에 들지 않고 식탁 위에 둔 채로 먹는다는 말이니 「놓고」가 맞습니다. 「닦고」는 밥그릇을 문지른다는 뜻이라 먹는 자세와 상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