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감자
2급 · 빈칸에 알맞은 말

이름을 잘못 불린 날

TOPIK I 53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오늘 학원에서 선생님께서 제 이름을 잘못 부르셨습니다. 친구 이름과 제 이름이 비슷해서 가끔 있는 일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놀랐지만 웃으면서 괜찮다고 ( ). 선생님께서는 미안하다고 하시며 제 이름을 다시 부르셨습니다. 덕분에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친구들과 한참 웃었습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정답과 해설 보기 Show answer

정답 ① 말씀드렸습니다

선생님께 괜찮다고 건넨 말이니 「말씀드렸습니다」가 맞습니다. 「들었습니다」는 남의 말을 받는 쪽이라 내가 괜찮다고 하는 자리에 올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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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