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원에서 선생님께서 제 이름을 잘못 부르셨습니다. 친구 이름과 제 이름이 비슷해서 가끔 있는 일입니다. 처음에는 조금 놀랐지만 웃으면서 괜찮다고 ( ). 선생님께서는 미안하다고 하시며 제 이름을 다시 부르셨습니다. 덕분에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친구들과 한참 웃었습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1말씀드렸습니다
2들었습니다
3물어봤습니다
4적었습니다
해설 · Explanation
선생님께 괜찮다고 건넨 말이니 「말씀드렸습니다」가 맞습니다. 「들었습니다」는 남의 말을 받는 쪽이라 내가 괜찮다고 하는 자리에 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