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감자
2급 · 빈칸에 알맞은 말

전통시장

TOPIK I 69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주말에 집 근처 전통시장에 구경을 갔습니다. 시장에는 여러 가지 맛있는 음식과 싱싱한 과일이 많았습니다. 과일 가게 앞에서 무엇을 살지 고민하고 있을 때 가게 아주머니가 웃으면서 사과 한 조각을 내밀었습니다. 맛을 보라고 하시면서 따뜻하게 말을 걸어 주셨습니다. 사과가 정말 달고 맛있어서 한 상자를 ( )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정답과 해설 보기 Show answer

정답 ④ 사고

사과가 달고 맛있어서 한 상자를 들고 왔으니 「사고」가 맞습니다. 「맡기고」는 남에게 잠시 두고 온다는 뜻이라 기분 좋게 돌아왔다는 말과 이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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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