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수준 · 빈칸에 알맞은 말

독거노인 장수 사진 무료 촬영

TOPIK II 21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동네 사진관을 운영하는 청년 사진사는 형편이 어려워 영정 사진을 마련하지 못한 어르신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청년은 휴일을 반납하고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 장수 사진을 찍어드리기로 결심했다. 이 미담을 접한 동네 미용실 원장과 한복집 사장도 (    ). 미용사는 어르신들의 머리를 곱게 다듬어 드렸고 한복집에서는 화사한 한복을 무료로 빌려주었다. 카메라 앞에 앉은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피어올랐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해설 · Explanation

사진사의 결심에 동참하여 미용과 한복 대여 봉사에 적극적으로 나섰으므로 '손을 걷어붙였다'가 들어맞습니다. '눈을 흘기며 돌아섰다'는 불만을 품고 외면하는 태도이므로 봉사 참여와 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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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을 위한 단어장과 연습 · Learn Korean with CheesePotato
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