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수준 · 빈칸에 알맞은 말

골목길 자전거 길 정비

TOPIK II 21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우리 동네 뒷산으로 이어지는 자전거 도로는 잡초가 무성하고 바닥이 패어 있어 위험했다. 자전거를 타다 넘어지는 주민들이 늘어나자 동네 청년회가 자전거 도로를 정비하자는 의견을 모았다. 이 소식이 동네에 전해지자 자전거 동호회원들과 이웃 주민들이 (    ) 자갈을 고르고 잡초를 뽑아냈다. 주민들이 힘을 합친 덕분에 방치되었던 도로는 누구나 안전하게 산책하고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녹색 쉼터로 변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해설 · Explanation

동호회원들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자갈을 고르고 잡초를 뽑아내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므로 '발 벗고 나서서'가 알맞습니다. '눈살을 찌푸리며'는 불쾌함을 나타내는 표현이라 협력하는 분위기와 어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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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를 배우는 사람을 위한 단어장과 연습 · Learn Korean with CheesePotato
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