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수준 · 빈칸에 알맞은 말

제로 웨이스트 리필 매장

TOPIK II 18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물건을 사고 버리는 과정에서 나오는 일회용 포장 쓰레기를 줄이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세제나 샴푸, 곡물 등을 포장 용기 없이 알맹이만 파는 '리필 매장'이 곳곳에 문을 열었다. 손님들은 집에서 챙겨온 빈 병이나 통에 필요한 양만큼 제품을 담아가며 무게에 따라 값을 치른다. 이 매장은 소비자가 (    ) 친환경 소비를 몸소 실천하게 돕는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해설 · Explanation

개인 용기를 가져와 무게 단위로 사서 포장 쓰레기를 없애는 매장이므로 '쓰레기를 줄이고 필요한 만큼만 사서'가 꼭 들어맞습니다. '일회용 비닐봉투를 아낌없이 쓰며'는 제로 웨이스트 정신에 전면 배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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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 뜻풀이 출처: 국립국어원 한국어기초사전 · CC BY-SA 2.0 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