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사고 버리는 과정에서 나오는 일회용 포장 쓰레기를 줄이려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세제나 샴푸, 곡물 등을 포장 용기 없이 알맹이만 파는 '리필 매장'이 곳곳에 문을 열었다. 손님들은 집에서 챙겨온 빈 병이나 통에 필요한 양만큼 제품을 담아가며 무게에 따라 값을 치른다. 이 매장은 소비자가 ( ) 친환경 소비를 몸소 실천하게 돕는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1일회용 비닐봉투를 아낌없이 쓰며
2물건을 대량으로 사서 쌓아두며
3포장재 비용을 추가로 지불하며
4쓰레기를 줄이고 필요한 만큼만 사서
해설 · Explanation
개인 용기를 가져와 무게 단위로 사서 포장 쓰레기를 없애는 매장이므로 '쓰레기를 줄이고 필요한 만큼만 사서'가 꼭 들어맞습니다. '일회용 비닐봉투를 아낌없이 쓰며'는 제로 웨이스트 정신에 전면 배치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