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떨어진 꼬리가 몇 분 동안 격렬하게 꿈틀거리며 포식자의 시선을 빼앗는 동안 도망친다.
(나) 도마뱀은 천적에게 붙잡혔을 때 스스로 꼬리를 끊고 달아나는 특이한 습성이 있다.
(다) 꼬리뼈 사이에 부러지기 쉬운 특수 연골층이 있어 근육 경련만으로 쉽게 분리된다.
(라) 상처 부위는 출혈 없이 금세 아물고 몇 달이 지나면 새로운 연골 꼬리가 자라난다.
다음을 순서에 맞게 배열한 것을 고르십시오.
1(다)-(나)-(가)-(라)
2(나)-(다)-(가)-(라)
3(다)-(가)-(나)-(라)
4(나)-(가)-(다)-(라)
해설 · Explanation
꼬리를 끊고 달아나는 도마뱀의 방어 습성 (나)가 출발선에 서고, 꼬리뼈 사이 특수 연골층의 분리 구조 (다)가 뒤를 받칩니다. 잘린 꼬리가 포식자의 주의를 끄는 동안 도망치는 과정 (가) 뒤에 상처 치유와 새 꼬리 재생 (라)로 매듭짓는 '(나)-(다)-(가)-(라)'가 논리적입니다. '(나)-(가)-(다)-(라)'는 꼬리가 쉽게 잘리는 신체 구조 설명 없이 잘린 꼬리의 움직임부터 나와 전개가 매끄럽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