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는 도로와 아파트 거치대에 오랫동안 방치된 자전거를 수거하여 깨끗이 고쳐 나누는 사업을 편다. 버려진 자전거 중 쓸 만한 부품을 모아 수리한 '재생 자전거'는 안전 점검을 마친 후 취약계층 가정에 우선 보급된다. 일반 시민에게도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공급되어 자원 재순환에 기여하고 있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수리한 자전거는 점검 없이 바로 배포한다.
2버려진 자전거는 하나도 쓰지 않고 폐기한다.
3일반인에게는 시중 가격보다 더 비싸게 판다.
4고쳐서 다시 만든 자전거를 이웃에게 먼저 준다.
해설 · Explanation
'취약계층 가정에 우선 보급된다'를 바꾼 「고쳐서 다시 만든 자전거를 이웃에게 먼저 준다」가 맞습니다. 안전 점검을 거치며, 부품을 재활용하고, 일반 시민에게는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