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는 유기동물 발생을 줄이고 책임 있는 입양 문화를 만들기 위해 반려견 내장형 동물등록 수수료를 전액 지원한다. 관내 지정 동물병원 15곳에 생후 2개월 이상의 반려견과 함께 방문하면 마이크로칩 삽입 시술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시에서 지원하는 수량은 선착순 500마리이며 예산 소진 시 마감된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지정 병원에 가면 마이크로칩 시술비를 내지 않는다.
2태어난 지 보름 된 어린 강아지도 등록할 수 있다.
3도시 내에 있는 아무 동물병원에나 가도 무방하다.
4기한 없이 일 년 내내 무제한으로 칩을 심어준다.
해설 · Explanation
'마이크로칩 삽입 시술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를 다르게 쓴 「지정 병원에 가면 마이크로칩 시술비를 내지 않는다」가 정답입니다. 생후 2개월 이상 대상이며, 지정 동물병원에 가야 하고, 선착순 500마리 한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