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는 빗물을 모아 조경수나 청소용수로 재활용할 수 있는 '빗물 저금통' 설치 지원 신청을 받는다. 옥상이나 지붕에 떨어지는 빗물을 정화해 탱크에 저장하는 시설로, 설치비의 90%를 시에서 보조해 준다. 단독주택이나 어린이집, 다세대 주택 거주자 중 설치 공간을 확보한 분은 환경과로 신청하면 된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모은 빗물은 바로 사람이 마실 음료수로 쓴다.
2설치에 필요한 전체 금액을 주민이 다 낸다.
3설치할 자리가 없어도 시청이 땅을 파준다.
4시설을 만들 때 드는 돈의 대부분을 시가 낸다.
해설 · Explanation
'설치비의 90%를 시에서 보조해 준다'를 바꾼 「시설을 만들 때 드는 돈의 대부분을 시가 낸다」가 맞습니다. 조경수나 청소용수이지 음용수가 아니며, 설치 공간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