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 녹색환경센터에서는 악취를 없애고 기름때를 청소하는 데 유용한 친환경 발효액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화요일에 동 주민센터 야외 보급기에 빈 페트병을 가져오면 1인당 2리터까지 담아갈 수 있다. 비치된 빈 통이 없으므로 담아갈 개인 용기를 반드시 가져와야 한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액체를 담을 빈 병을 현장에서 무료로 준다.
2주민이 직접 빈 그릇을 챙겨가야 액을 받는다.
3한 사람이 오십 리터씩 무제한으로 퍼 간다.
4주말 공휴일 아침마다 통을 열어 나누어 준다.
해설 · Explanation
'담아갈 개인 용기를 반드시 가져와야 한다'를 바꾼 「주민이 직접 빈 그릇을 챙겨가야 액을 받는다」가 맞습니다. 빈 통은 제공되지 않고, 1인당 2리터 제한이며, 평일 화요일에 보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