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 서구청에서는 고장 난 우산과 무뎌진 주방 칼을 고쳐 주는 '찾아가는 수리 센터'를 운영한다. 기술을 가진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들이 각 동 주민센터를 순회하며 서비스를 제공한다. 1인당 칼은 2자루, 우산은 1개까지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으며, 부품이 크게 망가진 우산은 수리가 어려울 수 있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수리를 맡길 때 소정의 공임비를 지불해야 한다.
2손재주를 갖춘 노년층 주민들이 손질 작업을 맡는다.
3한 사람이 칼을 대여섯 자루씩 가져와도 다 갈아준다.
4고장 난 정도와 관계없이 어떤 우산이든 다 고친다.
해설 · Explanation
'기술을 가진 어르신 일자리 참여자들이 서비스를 제공한다'를 다르게 쓴 「손재주를 갖춘 노년층 주민들이 손질 작업을 맡는다」가 맞습니다. 무상 수리이며, 1인당 칼 2자루까지이고, 부품 파손이 크면 수리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