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먹다 남은 물약이나 알약이 싱크대에 버려지면 토양과 하천이 오염된다. 인주시는 이를 막기 위해 보건소와 동 주민센터, 관내 모든 약국에 폐의약품 전용 수거함을 비치했다. 알약은 포장재를 뜯어 알맹이만 비닐봉지에 모으고, 물약은 한 병에 모아 새지 않게 밀봉하여 수거함에 넣어야 한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남은 약은 그냥 세면대에 흘려보내도 안전하다.
2약국에는 수거함이 없고 보건소에만 놓여 있다.
3물약은 뚜껑을 열어 둔 채 통에 쏟아부어야 한다.
4알약은 겉포장을 벗겨낸 뒤 봉지에 모아 담는다.
해설 · Explanation
'알약은 포장재를 뜯어 알맹이만 비닐봉지에 모으고'를 바꾼 「알약은 겉포장을 벗겨낸 뒤 봉지에 모아 담는다」가 맞습니다. 약을 세면대에 버리면 수질이 오염되며, 약국에도 수거함이 있고, 물약은 새지 않게 닫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