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열섬 현상을 줄이고 녹지 공간을 늘리기 위해 인주시가 민간 건물 옥상 녹화 지원 신청을 받는다. 옥상 바닥 면적이 100제곱미터 이상인 건물 옥상에 식물을 심고 정원을 가꿀 경우 공사 비용의 70%를 시에서 지원해 준다. 참여를 원하는 건물주는 현장 구조 안전 진단을 마친 후 서류를 갖춰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공사에 드는 모든 돈을 집주인이 혼자 댄다.
2바닥 면적이 좁을수록 심사에서 가산점을 받는다.
3건물의 안전성을 미리 점검받지 않아도 괜찮다.
4정원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의 일부를 시가 보탠다.
해설 · Explanation
'공사 비용의 70%를 시에서 지원해 준다'를 바꾼 「정원을 만드는 데 드는 비용의 일부를 시가 보탠다」가 맞습니다. 면적이 100제곱미터 이상이어야 하고 안전 진단을 거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