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는 임산부들의 병원 진료와 외출을 돕기 위해 '아이맘 안심 택시' 서비스를 개시했다. 관내 거주 임산부와 12개월 이하 영아 양육 가정에 연간 10만 원 상당의 전용 택시 이용 포인트가 지급된다. 이용자는 스마트폰 전용 앱으로 카시트가 구비된 전용 차량을 호출해 병원이나 보건소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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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반 성인 환자도 차를 불러서 탈 수 있다.
2해당 차량은 아기가 세 살이 될 때까지 지원된다.
3어린 아기를 태울 안전 의자가 갖추어져 있다.
4포인트 대신 현금 지폐로 지갑에 넣어 준다.
해설 · Explanation
'카시트가 구비된 전용 차량'을 다르게 쓴 「어린 아기를 태울 안전 의자가 갖추어져 있다」가 정답입니다. 임산부 및 12개월 이하 가정 대상이고 포인트로 지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