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는 점포가 밀집해 화재에 취약한 관내 전통시장 4곳에 '스마트 화재 감지기'를 설치했다. 이 감지기는 미세한 연기나 불꽃, 이상 고열을 감지하면 점포 상인과 관할 소방서 상황실로 즉시 비상 문자를 전송한다. 초기 진화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어 대형 참사로 번지는 위험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화재 위험을 상인에게만 알리고 소방서엔 안 보낸다.
2불이 난 낌새를 채면 담당 기관에 바로 신호를 보낸다.
3신호를 받아도 사람이 직접 소방서로 달려가야 한다.
4신형 설비는 불꽃을 감지하는 기능이 빠져 있다.
해설 · Explanation
'소방서 상황실로 즉시 비상 문자를 전송한다'를 바꾼 「불이 난 낌새를 채면 담당 기관에 바로 신호를 보낸다」가 맞습니다. 상인과 소방서 양쪽에 즉시 알리며 연기와 불꽃 모두 감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