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 갑자기 아픈 환자가 약을 구하지 못하는 불편을 덜기 위해 인주시 관내 3곳의 약국이 '공공 심야 약국'으로 지정되었다. 이 약국들은 연중무휴로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문을 열고 전문 약사가 복약 상담과 의약품 판매를 맡는다. 시청 보건행정과 누리집이나 120 콜센터를 통해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자정이 넘은 새벽 한 시까지 약을 살 수 있다.
2약국 위치는 오직 방문을 통해서만 확인한다.
3평일에만 열고 공휴일과 명절에는 문을 닫는다.
4약사 없이 무인 자판기로만 약을 내어준다.
해설 · Explanation
'새벽 1시까지 문을 열고 의약품 판매를 맡는다'를 바꾼 「자정이 넘은 새벽 한 시까지 약을 살 수 있다」가 정답입니다. 연중무휴이고 전문 약사가 상주하며 누리집이나 전화로 위치를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