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청 로비와 구립 도서관 등 공공시설 10곳에 개인 다회용 컵을 씻을 수 있는 '스마트 텀블러 세척기'가 설치되었다. 컵을 뒤집어 기계에 넣고 뚜껑을 닫으면 45초 만에 고온 고압의 물살로 세척과 살균이 끝난다. 세제를 쓰지 않고 순수한 온수만을 이용해 잔여물 걱정 없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컵을 씻는 데 거품 세제를 듬뿍 사용한다.
2물로만 헹구어도 짧은 순간에 살균을 마친다.
3기계를 쓰려면 이십 분 이상 기다려야 한다.
4개인 컵이 아닌 일회용 종이컵 전용 기계이다.
해설 · Explanation
'세제를 쓰지 않고 순수한 온수만을 이용해 45초 만에 세척과 살균이 끝난다'를 다르게 나타낸 「물로만 헹구어도 짧은 순간에 살균을 마친다」가 맞습니다. 세제는 쓰지 않으며 다회용 컵 전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