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보행자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를 모두 눈에 잘 띄는 노란색으로 바꾼다. 조사 결과 노란 횡단보도가 설치된 구역에서는 운전자의 정지선 준수율이 20% 이상 올랐다. 시는 이번 달 시범 설치를 마친 뒤 다음 달부터 모든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로 공사를 넓힐 방침이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이미 모든 학교 주변에 공사를 다 마쳤다.
2색상을 바꾼 뒤 차량이 멈추는 비율이 늘었다.
3횡단보도 선의 색깔을 흰색으로 고쳐 칠한다.
4중학교와 고등학교 도로에 우선 도입된다.
해설 · Explanation
'운전자의 정지선 준수율이 20% 이상 올랐다'를 바꾼 「색상을 바꾼 뒤 차량이 멈추는 비율이 늘었다」가 맞습니다. 이번 달에는 시범 설치이고, 노란색으로 칠하며, 초등학교 주변이 대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