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는 미세먼지 배출을 줄이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시내버스 노선에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를 대거 도입한다. 새 버스는 계단이 없어 휠체어나 유모차를 탄 승객도 혼자서 쉽게 탈 수 있다. 소음과 진동이 적어 승차감이 우수하며, 시는 내년까지 전체 시내버스의 절반을 이 버스로 바꿀 계획이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발판 계단이 없어 바퀴 달린 차도 오르기 쉽다.
2내년까지 도시 안의 모든 버스를 교체한다.
3기존 일반 버스보다 소음과 떨림이 더 심하다.
4새 버스는 디젤 기름을 동력으로 삼아 달린다.
해설 · Explanation
'계단이 없어 휠체어나 유모차를 탄 승객도 쉽게 탈 수 있다'를 바꾼 「발판 계단이 없어 바퀴 달린 차도 오르기 쉽다」가 정답입니다. 전체가 아니라 절반 교체 계획이며, 소음과 진동은 적고, 전기로 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