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가 지하철 역사 내에 무인으로 책을 빌릴 수 있는 '스마트 도서관'을 새로 열었다. 시민들은 도서관에 직접 가지 않고도 출퇴근길에 기기 화면을 터치하여 책을 빌릴 수 있다. 신간 도서와 베스트셀러를 1인당 2권씩 14일간 빌릴 수 있다. 반납은 대출한 기기뿐만 아니라 관내 다른 지하철역의 스마트 도서관 기기에서도 가능하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반드시 도서관 본관에 찾아가야 책을 받는다.
2한 사람이 한 번에 열 권까지 빌려 갈 수 있다.
3주말에는 문을 닫아 책을 꺼낼 수 없다.
4빌린 곳과 다른 역의 기계에 돌려주어도 된다.
해설 · Explanation
'다른 지하철역의 스마트 도서관 기기에서도 가능하다'를 바꾼 「빌린 곳과 다른 역의 기계에 돌려주어도 된다」가 정답입니다. 지하철 역사 무인 기기에서 빌릴 수 있고, 1인당 2권 한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