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는 시민들의 통신 편의를 위해 시내 주요 버스 정류장 50곳에 공공 와이파이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정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스마트폰 인증 절차 없이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는 올해 말까지 공원과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30곳에도 공공 와이파이를 확대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버스 정류장 와이파이를 쓰려면 본인 인증을 거쳐야 한다.
2전통시장에는 이미 공공 와이파이 설치가 완료되었다.
3정류장에서는 별도 요금 없이 인터넷을 쓸 수 있다.
4인주시는 내년부터 다중이용시설에 와이파이를 설치한다.
해설 · Explanation
지문에서 「무선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라고 명시했으므로 「정류장에서는 별도 요금 없이 인터넷을 쓸 수 있다.」가 맞습니다. 인증 절차는 「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 확대는 내년이 아니라 「올해 말까지」 계획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