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급 수준 · 빈칸에 알맞은 말
독거노인 반찬 나눔
TOPIK II 21번 · 빈칸에 알맞은 말 · Fill in the blank
우리 마을 부녀회에서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의 식사를 챙겨 드리기 위해 반찬 봉사를 시작했다. 회원들은 바쁜 생업 속에서도 매주 수요일마다 ( ) 신선한 재료를 다듬고 찌개를 끓였다. 정성껏 만든 도시락을 전달하며 안부를 묻자 어르신들의 얼굴에 따뜻한 미소가 번졌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 1팔을 걷어붙이고
- 2눈살을 찌푸리고
- 3시치미를 떼고
- 4발목을 잡고
해설 · Explanation
바쁜 와중에도 적극적이고 열성적으로 반찬 조리에 임하는 태도를 나타내므로 '팔을 걷어붙이고'가 정답입니다. '발목을 잡고'는 다른 사람의 일이나 진행을 방해한다는 뜻이므로 봉사 활동 문맥과 정반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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