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로 폭염과 한파가 잦아지면서 길거리 보행자들을 위한 무인 스마트 쉼터가 늘고 있다. 이 쉼터는 냉난방 설비뿐만 아니라 공기 살균 장치와 비상벨을 갖추어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이처럼 도심 편의 시설은 시민들이 ( )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에 들어갈 말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고르십시오.
1복잡한 회원 가입을 거쳐
2비상 연락망을 직접 설치해
3외출을 최대한 자제하도록
4추위와 더위를 피해 잠시
해설 · Explanation
폭염과 한파를 만난 보행자가 길거리에서 머무를 수 있는 시설이므로 '추위와 더위를 피해 잠시'가 빈칸에 가장 어울립니다. '복잡한 회원 가입을 거쳐'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한다는 개방형 공공 쉼터의 성격과 어긋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