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주시 동구청에서는 주민들의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 주민들이 투명 페트병이나 깨끗한 종이팩을 가져오면 무게를 측정해 지역 화폐로 환급해 준다. 이 사업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민센터 앞마당에서 진행된다.
다음 글의 내용과 같은 것을 고르십시오.
1주민이 직접 구청으로 찾아가야 한다.
2종이팩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3매일 오전과 오후에 계속 운영된다.
4재활용품을 가져오면 지역 화폐로 바꾸어 준다.
해설 · Explanation
'무게를 측정해 지역 화폐로 환급해 준다'를 바꾸어 쓴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지역 화폐로 바꾸어 준다」가 맞습니다. 수요일과 금요일에만 하므로 「매일」은 틀리고, 주민센터 앞마당으로 찾아오는 사업이라 「구청으로 찾아가야 한다」도 아닙니다.